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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

2024-07-25 뉴스픽 : '제조 무인화 실현' 삼성전자, 생기연 내 제조로봇팀 신설

[매일경제] 구글 7兆 투자…로보택시시장 '쩐의 전쟁'

  • 구글 지주회사인 알파벳이 로보택시(무인자율주행택시) 사업을 하는 자회사 웨이모에 50억달러(약 7조원)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.
  • 구글이 본격적으로 로보택시 사업 확장에 나서면서 경쟁사인 GM, 아마존, 테슬라 등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.

[매일경제] "GPT 비용의 절반"… 메타 최신 AI모델 공개

  •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 등을 서비스하는 메타가 최신 인공지능(AI) 모델 '라마(Llama)3.1'을 공개했다.

[한국경제] GM, 자율주행차 '오리진' 개발 중단

  • 미국 최대 자동차 제조 업체 제너럴모터스(GM)가 자율주행차량 오리진 개발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다.
  • 시스템 개발 비용이 막대한 데다 규제당국 벽을 넘기 쉽지 않아서다.

[한국경제] 전고체 배터리 전쟁…파우치형 LG엔솔이냐, 각형 삼성SDI냐

  • 국내 회사 중 가장 이른 시점인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삼성SDI는 ‘각형’을 전고체 배터리의 이상적인 형태로 점찍었다.
  • 반면 LG에너지솔루션은 봉투 모양의 ‘파우치형’이 전고체 배터리의 최적 형태라고 보고 연구개발(R&D)에 역량을 쏟고 있다.

[머니투데이] "내연차 수익 좋다" 전기차 생산 미룬 GM…LG엔솔과 합작도 영향?

  • 미국 제너럴모터스(GM)의 전기차 생산 계획이 또 연기됐다. 수요가 약한 전기차 대신 회사 수익에 도움이 되는 내연기관차 사업에 당분간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읽혀 LG에너지솔루션과의 미국 합작 투자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.
  • 23일(현지시간) 블룸버그통신·CNBC 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 GM은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미시간주 조립공장에서의 전기 픽업트럭 생산 일정을 2026년 중반으로 재조정한다고 밝혔다.

[파이낸셜뉴스] 삼성 HBM3, 엔비디아 공급망 뚫었다… HBM3E 납품 청신호

  • 삼성전자가 인공지능(AI)용 고대역폭메모리(HBM) 시장 최대 '큰 손' 엔비디아 공급망에 편입된다.
  • 엔비디아의 HBM3(HBM 4세대) 퀄 테스트(품질 검증) 문턱을 넘으며 삼성전자 기술력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는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
  •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 탈환의 승부수로 내건 세계 최대 용량 36기가바이트(GB) HBM3E(HBM 5세대) 12단(H) 제품의 퀄 테스트 통과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분석된다.
  •  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있는 HBM 시장에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참전하면서 시장 지형이 바뀌는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.

[전자신문] 암호화폐 전용 ATM 국내 첫 상륙...비트코인도 바로 현금화

  •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다윈KS는 명동 남대문로 환전사업장에 암호화폐 ATM을 설치했다. ATM을 이용하면 비트코인·이더리움·테더 등 3종 암호화폐를 원화로 바꿀 수 있다.
  • 그 반대도 가능하다. 최대 환전 범위는 외국환 관리법을 적용해 2000달러(약 270만원)까지 가능하다. '외국인'만 사용가능하다.

[전자신문] '제조 무인화 실현' 삼성전자, 생기연 내 제조로봇팀 신설

  • 삼성전자가 제조 자동화와 무인화를 위해 로봇 연구개발(R&D)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한 것으로 확인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