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챌린지

[2022 영어 챌린지 1] EBSe 매일 10분 영어 "크리스틴 조의 슬기로운 출근영어" 064 / 130

업무뿐만 아니라 더 넓은 세상과 소통하기 위해 영어를 배웁니다.
반복적으로 수행한 일은 습관이 되며 습관은 나를 변화시킵니다.

2022년 첫번째 영어 챌린지는 EBSe 매일 10분 영어 "크리스틴 조의 슬기로운 출근영어"

- 매일 한편 이상의 에피소드를 듣고, 쓰고, 읽고, 말하기를 통해 내 것으로 만든다.
- 2022년 1월 7일에 시작해 2022년 4월 30일 내에 완료함을 목표로 한다.
https://home.ebse.co.kr/10mins_kristen3/welcome
- EBSe와 크리스틴 조님에게 감사합니다.

Day 064 / 130

I left my job because I wanted to change my career.
I didn't have the guts to leave my comfortable job.
But I felt it was now or never to do something.

직업을 바꾸고 싶어서 직장을 그만뒀어요.
저는 제 편안한 직장을 그만 둘 용기가 없었습니다.
하지만 저는 무엇을 하려면 지금 아니면 기회가 없다고 느꼈습니다.

have the guts to ~ : ~하는 용기(배짱)가 있다.
He doesn't have the guts to tell his boss. : 그는 상사에게 말할 용기가 없습니다.
She had the guts to speak out to the CEO. : 그녀는 CEO와 이야기할 배짱이 있었습니다.
It's now or never : 지금 아니면 기회가 없다.
We have to sell the stocks. It's now or never. : 우리는 주식을 팔아야 합니다. 지금 아니면 기회가 없습니다.
Let's take this trip around the world. It's now or never. :  우리 세계 일주 여행을 떠나요. 지금이 아니면 기회가 없습니다.

Why did you quit your job?
gut : (동물의)내장, (사람의)배
to speak out to : = to express your opinion